값싸고 질 좋은(?) 미니노트북 봇물 :: 2008년 05월 30일 17시 38분 by 정혜원
값싸고 질 좋은? 미니노트북 봇물
연일 들려오는 디지털 기기 신제품 출시 소식에 사용자들은 즐겁다. 이번 주인공은 바로 미니노트북. 마치 노트북의 대세를 타고 기존 최신 노트북과 UMPC 등을 비웃듯 다양한 제조사에서 신제품 출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미니노트북 시장은 아수스의 초저가 노트북 'EeePC'를 선두로 업계 1, 2위인 델컴퓨터와 HP도 포문을 열었다. 그 뒤를 에이서, MSI 등이 뒤따르고 있다.
델, 미니노트북 '미니 인스피론' 공개
델컴퓨터의 미니노트북 '미니 인스피론'의 정보가 공개 됐다.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에 주로 사용되는 인텔 '아톰'프로세서 장착(1.6GHz), 8.9인치(1280x800) LCD, 입출력단자(3 USB 포트, 랜, 카드리더기(8-in-1), 웹캠, 미디어 재생 버튼 등을 탑재하고 있다. 테크놀로지 블로그 기즈모도(GIZMODO)는 마이클델 CEO가 지난 29일 월스트리트저널 주최 D6 컨퍼런스에서 미니노트북를 갖고 다니는 것을 크게 보도했다. 마이클 델 CEO는 "이번 미니노트북은 향후 10억명의 인터넷 사용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판매 시기는 6월말 예정이며, 가격대는 $500이하.


에이서, 미니노트북 '아스파이어원' 공개
에이서도 기존 미니노트북과 경쟁할 '아스파이어 원'(aspire one) 미니 노트북을 선보인다. 대만 컴퓨텍스에서 공개할 미니 노트북은 22.6cm(8.9인치) LCD에 1,024x600 해상도를 지원하며 인텔 아톰 프로세서(1.6GHz), 램 512MB, 스토리지는 4GB SSD를 장착하고 있다. 현재 예상가는 300유로 이하.

HP, 미니노트북 2133 출시
HP의 2133은 깔끔한 외관과 마그네슘 합금으로 만든 튼튼한 외형을 자랑한다. 9인치 LCD, 블루투스, 웹캠 등을 장착하고 있다. 기존 미니노트북과 다른 점은 인텔 프로세서 대신 비아(VIA) 프로세서를 장착했다는 점. 인터넷 검색 및 풀사이즈의 키보드 내장으로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용이하다.

초처가 미니노트북인 베스트링크의 알파400까지
대만 MSI의 기대작인 미니노트북 ‘윈드(WIND)’는 무게 2.2파운드, 윈도XP, 80GB(2.5인치)하드 드라이브, 1GB 메모리 장착, 7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색상은 화이트, 블루, 실버, 핑크 색상이 제공된다. 6월달 유럽에서 출시 예정이며, 예상가격은 $470 부터 시작된다.

3K(www.3kcomputers.com)의 미니노트북 '레이저북(Razor Book) 400' 역시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30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레이저북 역시 기존 미니노트북과 비슷한 스펙이지만 액정이 더 작은 7인치 LCD(800X 480)에 인텔 프로세서가 아닌 약간은 생소한 Ingenic Semiconductors의 저전력 모바일 CPU Ingenic 400MHz를 채택했다. 운영체제는 리눅스를 탑재할 계획이다. 하드디스크 대신 4G SSD를 내장하고 있다. 기본 512MB 메모리로 약 2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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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베스트링크사의 알파400은 7인치(800X480) LCD에 리눅스 운영체제 탑재, 기본 메모리 128MB, 2G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한 제품이다. 가격은 전자사전, PMP 보다 저렴한 약 250달러, 대량주문시에는 대당 180달러에도 판매될 예정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미니노트북이 국내에도 곧 수입될 예정이다. 델과 HP, 에이서 등 대형업체들은 물론 MSI, 아수스 등 중견기업들까지 경쟁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초저가를 앞세운 제품까지 등장하고 있어 사용자들은 즐거운 고민이 시작 될 듯하다. 대부분 비슷한 스펙이어서 디자인과 가격이 선택의 열쇠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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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Mobile Internet Device)란?
인텔 플랫폼 기반의 개인용 휴대 단말기로 MID에 특화된 '아톰(Atom)' 프로세서와 7인치 LCD화면, 웹서핑 및 인터넷검색, 멀티미디어재생 기능을 내장한 차세대 단말기다. 인텔은 MID기술을 모바일 환경에 적용하면서 단말기 제조업체, 이동통신사, 프로그램개발사 등과 협력하고 있다.
아이폰-아이팟, 태양광으로 배터리 공포에서 해방! :: 2008년 05월 27일 14시 10분 by 정혜원
차세대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이 최첨단 IT기기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에 적용된다.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애플에서 생산되는 아이팟과 아이폰에 태양광전지를 부착할 예정이라고 26일 보도했다. 애플 역시 최근들어 모바일기기에 사용할 태양광 전지에 대한 특허권을 신청한바 있다. 아이팟과 아이폰의 LCD 화면의 위나 아래에 배치해 태양열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할 방침이다. 사용자에게 충전과정과 충전상태를 표시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폰,아이팟은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했지만 태양광 전지로 사용시간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게된다.
업계의 반응은 다양하다. 기존 태양열 전기에 투자한 휴대모바일 업체들은 일제히 놀라는 반응이다. 모바일기기 업체들은 이번 제품의 출시와 향후 계획에 따라 모바일기기 시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더 이상 배터리와 충전의 걱정에서 해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휴대모바일기기의 태양광 전기개발은 이미 활발히 개발되고 있었으며 처음으로 애플이 자사 모바일기기에 적용된 제품이 출시된다.

태양광전지는 초소형화 되고 있어 기존의 휴대폰은 물론 MP3등 휴대기기에 널리 사용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애플에서 준비하고 있는 태양광전지는 맑은 날 태양에너지를 직접 60분 정도 받는 다면 아이폰은 25분 통화가능, 아이팟은 1시간 동안 MP3를 재생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직사광선을 10시간 지속적으로 받으면 완충이 된다고 한다.
최근 첨단 IT기기들의 무선랜, 블루투스, 카메라, MP3, 동영상등 다양한 기능으로 배터리 소모가 심각해 지고 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은 배터리 교체까지 불가능해 이런 부분에 대해 큰 단점으로 지적해 왔다. 하지만 청정에너지, 공짜에너지인 태양광으로 이런 문제점들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전망이다.
국내 스마트폰시장 아이폰이 다 먹을까? :: 2008년 05월 22일 16시 52분 by 정혜원
국내 출시될 스마트폰 4종 셋트
SKT, 블랙베리, 터치듀얼폰, 블랙잭2 출시
KTF, 애플의 아이폰 출시
최신 스마트폰의 출시 소식으로 많은 PDA사용자들과 얼리어댑터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또한 외신(Unwired View)에 의하면 KTF와 일본 NTT에서 아이폰(iPhone)을 판매할 것 이라는 소식까지 나오고 있어 스마트폰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SK텔레콤은 리서치 인 모션(RIM)의 블랙베리, HTC의 터치듀얼(Touch Dual)폰, 삼성전자의 잭팟, 블랙잭 후속으로 SCH-M480을 출시할 예정으로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다. KTF의 아이폰 출시 소식까지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국내외 최신 스마트폰의 치열한 각축장이 예상된다. 지금부터 최신 스마트폰을 골라 보자.
이달말에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SCH-M480, 지난해 블랙잭(M620/M6200)으로 국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후속 기종으로 초고속 업로드 기능인 HSDPA(고속상향패킷접속)기능과 슬림바형 디자인에 풀터치스크린 기능, 노트북 키보드와 동일한 ‘쿼티’(QWERTY)자판을 내장하고 있다.
대만 HTC의 스마트폰은 그 동안 HP PDA협력사 일하면서 자체적인 PDA 생산기술을 통해 아이폰을 잡겠다는 모토로 초신 스마트폰 듀얼터치폰을 출시한다. 듀얼터치폰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모바일6를 탑재, 2.6인치 LCD를 통해 햅틱폰 처럼 터치 액정을 손가락으로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 200만 디카기능과 3G 영상통화용 카메라, 기본 256MB 내부 메모리, 외부 확장 메모리는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한다. 그 외에 통신기능으로 블루투스를 내장하고 있다.
하반기에 SKT용으로 출시 예정인 듀얼터치폰, 아이폰 처럼 터치로 주요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전세계 135개국에서 사용되는 '블랙베리'는 음성통화를 주로 사용하는 개인용 스마트폰이라기 보다 PC처럼 키보드가 내장되어 인터넷 검색, 이메일, 일정관리, 네비게이션 등에 사용하는 업무용도로 인기가 큰 제품이다. 지금까지 진정한 PDA폰, 즉 스마트폰을 기다려 온 사용자라면 꼭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이 될 것이다.
국내에 출시될 블랙베리 모델은 표준형 8707G다. 기존 휴대폰과는 기능과 용도가 많이 다르다. 우선 외형은 기존 삼성전자의 블랙잭(SCH-M620)과 유사하다. 2.3인치 크기에 320 x 240 해상도의 LCD와 '쿼티' 방식의 키보드가 내장돼 있다. 일반 PDA폰 처럼 가로 6.95cm, 세로 11cm, 두께 1.95cm, 무게 139.8g이다. 무게나 두께는 블랙잭이 더 작고 가볍다. 오른쪽에는 블랙잭과 유사한 터치휠(조그휠)이 장착되어 있어 메뉴선택이 간편하다. 무선 기능으로 블루투스 방식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애플사의 아이폰, 지난해 6월 말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 올해 안에 아이폰을 1000만대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잡았다. 내달 AT&T를 통해 3G 아이폰이 출시 예정이다.
아이폰은 휴대폰 기능과 함께 MP3, 동영상, GPS(위치 정보 시스템), 닌텐도 Wii에 적용된 '모션 센서' 기능,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등을 탑재했다. 주요기능은 터치 스크린을 통하며 애플의 매킨토시 운영 체제인 모바일OS X를 내장하고 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심상치 않다. 휴대폰과 스마트폰의 경계가 사실상 없어지고 있고 막강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외 명품 스마트폰들의 국내 출시, 이미 공개된 3종의 스마트폰과 애플의 아이폰 국내 진출, 구글의 안드로이드, 노키아 국내 진출, 인텔의 모바일인터넷기기인 MID까지 하반기 국내 스마트폰의 시장은 최대 격전지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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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어떤 스마트폰일까 :: 2008년 05월 15일 13시 59분 by 정혜원
전세계 135개국에서 사용되는 '블랙베리'의 사용자는 현재 1천400만명을 넘어섰다. 미국 스마트폰 시장 41%를 차지하는 블랙베리는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와 휴대폰의 기능을 결합한 단말기로 강력한 인터넷 접속과 이메일 관리기능으로 '블랙베리 증후군'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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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41%를 점유하고 있는 RIM사의 블랙베리, 그뒤를 애플 아이폰과 팜PDA가 자리잡고 있다.
왜 전 세계는 블랙베리에 열광하나?
블랙베리는 음성통화를 주로 사용하는 개인용 스마트폰이라기 보다 PC처럼 키보드가 내장되어 인터넷 검색, 이메일, 일정관리, 네비게이션 등에 사용하는 업무용도로 인기가 큰 제품이다. 지금까지 진정한 PDA폰, 즉 스마트폰을 기다려 온 사용자라면 꼭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 제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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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출시될 블랙베리(좌) 8707G, 지난 2007년에 판매된 삼성전자 블랙잭(우)과 외형은 비슷하다.
블랙잭과 유사, 블랙베리 전용 요금제 이용
국내에 출시될 블랙베리 모델은 표준형 8707G다. 기존 휴대폰과는 기능과 용도가 많이 다르다. 우선 외형은 기존 삼성전자의 블랙잭(SCH-M620)과 유사하다. 2.3인치 크기에 320 x 240 해상도의 LCD와 '쿼티' 방식의 키보드가 내장돼 있다. 일반 PDA폰 처럼 가로 6.95cm, 세로 11cm, 두께 1.95cm, 무게 139.8g이다. 무게나 두께는 블랙잭이 더 작고 가볍다. 오른쪽에는 블랙잭과 유사한 터치휠(조그휠)이 장착되어 있어 메뉴선택이 간편하다. 무선 기능으로 블루투스 방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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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8707G는 3G 영상통화, DMB수신, 디지털카메라, 무선랜 기능 등을 지원하지 않는다. 기본 메모리를 봐도 64MB로 멀티미디어 단말기로는 역부족이다. 하지만 블랙베리는 강력한 인터넷접속기능이 강점이다.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을 수신, 발송할 수 있으며 첨부된 문서까지도 모두 열람할 수 있다. 비즈니스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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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블랙베리를 국내에 출시할 SK텔레콤도 블랙베리 전용 요금제(기본료 월 26,000원)를 앞세워, 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단말기 역시 8707G와 함께 국내 시장조사를 거쳐 RIM의 다른 최신 단말기의 출시도 검토중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대만 HTC의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터치듀얼(Touch Dual)폰’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도 블랙잭 후속 모델인 M480을 이달말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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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 M480 출시 예정
블랙베리로 스마트폰 전성시대 오나? :: 2008년 05월 15일 11시 00분 by 정혜원
최근 휴대폰 제조사의 최신 휴대폰과 이통3사의 인터넷서비스로 소비자를 즐겁게 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는 각각 터치기능과 PDA을 앞세운 햅틱폰, 터치웹폰, 터치다이얼폰, 프라다폰, 퓨티폰, 아르고폰으로 휴대폰이 진정한 스마트폰으로 발전하고 있다.
방통위 수입허용, 스마트폰 세계1위 '블랙베리' 한국상륙
스마트폰의 본고장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 ‘블랙베리’(캐나다 리서치인모션(이하 RIM)가 SK텔레콤으로 빠르면 내달부터 국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수입허용 배경으로는 한국 정부가 휴대폰 디자인 규정 제한을 예외적으로 완화한데 따른 것으로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지식경제부등 관계 부처와 협의 후 RIM이 개발한 블랙베리 휴대폰을 국내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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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SK텔레콤에서 출시될 블랙베리(blackberry) 모델은 표준형 제품인 8707g가 유력하며, RIM의 최신 스마트폰이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애플 '아이폰' 때문에 블랙베리를 출시?
RIM은 그 동안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해 2년간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고 국내 무선인터넷이 위피(무선인터넷표준플랫폼 WIPI)를 의무적으로 탑재해야 한다는 국내 법 때문에 고민하고 있던 차에 정부가 휴대폰 디자인 규정 관련 제한을 예외적으로 완화하고 애플컴퓨터의 아이폰등과 같은 예외적인 경우의 필요성으로 블랙베리 국내 출시를 허가하게 되었다.
이번 출시를 두고 업계에서는 말들이 많다. 휴대폰 업체 관계자는 “ 정부가 국내 업체들의 경쟁력을 위한 진입장벽을 허물고 있다며 휴대폰뿐만 아니라 디지털콘텐츠, 전자상거래등 국내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블랙베리 휴대폰이 아닌 PDA폰으로 분류
방통위 관계자는 “블랙베리를 법인용으로만 판매할 계획으로 PDA 처럼 위피를 의무적으로 탑재하지 않아도 된다”며 “기존 휴재폰과는 다르다”며 블랙베리 출시에 문제가 없다고 밝혀다. 하지만 이 말은 업계에 논란의 여기가 있다.
지난해부터 판매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블랙잭은 블랙베리와 동일한 기능을 가졌으나 의무적으로 우피를 탑재해 출시했다. 또한 초기 출시에 기업용으로만 출시된다고 밝혔으나 이 역시 지켜지지 않았고 일반에게 모두 판매되었다.
블랙베리는 SK텔레콤을 통해 빠르면 내달, 늦어도 8월부터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